2026년 5월 셋째주 새벽예배 기도문 – 교회와 성도, 목회자를 위한 중보 새벽기도
사랑과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새벽 교회와 성도들, 그리고 목회자들을 품고 주님 앞에 무릎 꿇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세상이 점점 혼란스럽고 믿음을 지키기 어려운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 주시고 예배의 자리를 지키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면 서로를 품기보다 판단했고, 사랑보다 무관심이 앞섰으며, 기도보다 염려에 마음을 빼앗길 때도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이 새벽 주님의 교회를 다시 붙들어 주시고, 성도들의 마음이 하나 되게 하시며, 목회자들에게 성령의 능력과 새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모든 예배와 사역 위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교회마다 다시 기도의 불이 살아나게 하옵소서. 오늘 이 새벽예배 가운데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와 회복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다양한 주제의 새벽예배 기도문을 함께 묵상해보세요.
회개와 회복, 감사와 순종, 가정과 자녀를 위한 기도까지
2026년 5월 셋째주 새벽예배 기도문 모음 11가지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
2026년 5월 셋째주 새벽예배 기도문 – 교회와 성도, 목회자를 위한 중보 새벽기도
기도문 예문
하나님의 몸 된 교회가 다시 기도로 살아나게 해달라는 중보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시대의 교회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세상의 흐름이 점점 하나님을 멀리하고 믿음을 가볍게 여기는 시대가 되어 가고 있지만, 주님의 몸 된 교회만은 진리 위에 굳게 서게 하옵소서. 예배가 형식으로 흐르지 않게 하시고, 사람의 방법과 생각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마다 다시 기도의 불이 살아나게 하시고,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주님을 찾게 하옵소서. 서로를 향한 판단과 비교가 사라지게 하시고, 사랑과 섬김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눈에 보이는 성장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거룩함을 지켜 가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지쳐 있는 성도들의 마음을 위로해 달라는 새벽의 간구
은혜의 주님, 각자의 삶의 무게를 안고 살아가는 성도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려 하지만 현실의 어려움과 반복되는 문제들 속에서 마음이 쉽게 지치고 낙심할 때가 많습니다. 혼자 견디고 있다는 외로움 속에서 눈물 흘리는 영혼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고민과 상처를 하나님께서 친히 어루만져 주옵소서. 신앙생활이 습관처럼 느껴질 때에도 다시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회복시켜 주시고, 예배와 기도의 자리에서 새 힘을 얻게 하옵소서. 믿음이 흔들리는 순간마다 다시 중심을 붙잡아 주시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고 계심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목회자들에게 성령의 능력과 새 힘을 더해 달라는 기도
사랑의 하나님, 교회를 위해 수고하고 헌신하는 목회자들을 붙들어 주옵소서.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말씀과 기도로 씨를 뿌리며 성도들을 섬기고 있지만 때로는 외로움과 부담감 속에서 지쳐갈 때도 있음을 주님께서 알고 계십니다. 목회자들의 마음을 지켜 주셔서 사람의 평가나 현실의 어려움 때문에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말씀을 준비할 때마다 하늘의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육신의 건강도 지켜 주시고, 가정과 자녀들까지도 하나님께서 보호하여 주옵소서. 목회자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안에서 기쁨과 감사로 사역을 이어가게 하옵소서.
다음세대가 믿음을 끝까지 지켜 가게 해달라는 기도
자비의 하나님 아버지, 다음세대를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세상은 점점 하나님 없이 살아가려 하고, 진리를 흔드는 수많은 문화와 가치관들이 우리의 자녀들을 흔들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들과 청소년, 청년들의 마음을 붙들어 주셔서 세상의 유혹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눈에 보이는 성공만 따라가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시고, 어디에 있든지 말씀을 기준 삼아 살아가게 하옵소서. 교회학교와 청년 공동체 위에도 성령의 은혜를 부어 주셔서 예배가 살아나게 하시고, 기도하는 다음세대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믿음의 세대가 끊어지지 않도록 한국교회를 붙들어 주시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젊은 세대들이 곳곳에서 세워지게 하옵소서.
지금 보고 있는 기도문 외에도
성령 충만을 구하는 기도, 시험과 어려움 가운데 드리는 기도,
가정과 자녀를 위한 새벽기도 등 다양한 주제의 새벽예배 기도문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아픈 성도들과 연약한 이웃들을 위한 중보기도
긍휼의 주님, 육신의 질병과 마음의 상처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성도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병상에서 긴 시간을 견디며 지쳐 있는 환우들에게 회복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고, 간병하며 눈물로 기도하는 가족들의 마음도 위로하여 주옵소서. 경제적인 어려움과 관계의 문제로 인해 무너져 가는 가정들을 붙들어 주시고,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채 힘겨워하는 영혼들에게 다시 살아갈 소망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 교회가 아픈 사람들을 외면하는 공동체가 아니라 함께 울고 함께 기도하며 서로를 세워 주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어려움 속에 있는 이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섬김이 교회 안에 더욱 살아나게 하시고, 예수님의 사랑이 삶으로 나타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마다 거룩함과 순종이 회복되게 해달라는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교회가 세상과 타협하지 않게 하옵소서. 사람의 인정과 눈에 보이는 결과만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앞에 순종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신앙이 겉모습만 남은 종교 생활로 머물지 않게 하시고, 삶 속에서 진실하게 하나님을 따르게 하옵소서. 예배드리는 순간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작은 선택 하나 속에서도 거룩함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교회 안에 분열과 다툼이 자리 잡지 않게 하시고, 서로를 존중하고 세워 주는 은혜가 넘치게 하옵소서. 모든 사역과 계획 위에 하나님께서 친히 다스려 주시고, 사람의 영광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 높임 받으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교회를 위해 끝까지 기도하게 해달라는 결단의 기도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새벽 교회와 성도들, 목회자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눈에 보이는 현실이 어렵고 교회를 향한 걱정이 많아지는 시대이지만, 주님께서 친히 교회를 붙들고 계심을 믿습니다. 우리가 비판하고 판단하는 자리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먼저 무릎 꿇고 중보하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공동체를 사랑하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고, 교회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 식지 않게 하시고,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 주옵소서. 주님의 몸 된 교회가 끝까지 세상의 빛으로 서게 하시고, 모든 성도들이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26년 5월 셋째주 새벽예배를 위한 다양한 기도문을 한 곳에 정리했습니다.
상황과 마음에 맞는 새벽기도문을 함께 묵상하며
은혜로운 새벽예배의 시간을 준비해보세요.

댓글
댓글 쓰기